진통제 골라 먹자.

진통제 골라 먹자. 현대인들은 어쩔수 없는 두통에 시달리곤 합니다. 이렇때 손쉽게 찾는 것이 진통제입니다. 진통제는 병원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약들이 있습니다. 진통제는 먹지않는것이 좋겠지만, 진통제를 먹어야 한다면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의사의 공통된 답변은 "소염 진통제는 피해라" 고 합니다. 소염 진통제는 몸속에서 염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작용도 많습니다. 평소 약 복용이 많은 노인들의 경우, 소염 진통제를 복용하면 부작용 때문에 큰일이 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진통제를 복용할 때 소염 진통제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염증과는 상대적으로 무관한 두통이나 생리통이 심할 때는 어떤 진통제가 좋을까요? 의사들은 아세트아미노펜을 성분으로 하는 진통제를 권합니다. 대표적인 약으로는 '타이레놀'이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진통제는 소염 작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부작용도 적습니다. 건강하세요~

구강청정제 활용 방법

구강청정제 활용 방법 구강청정제 리*테린 역시 1879년 처음 세상에 등장할 때만해도 주로 수술용 살균제(물론 다른 용도도 있었지만)으로 쓰였고 1914년에야 구강청정제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체취 감소 화장솜에 구강청정제를 약간 묻혀 겨드랑이에 문질러보자. 이렇게 하면 더 이상 불쾌한 체취를 염려할 필요가 없다. 공기청정제 구강청정제를 변기에 부으면 변기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동시에 욕실에서 상쾌한 향이 나게 할 수도 있으니 사실은 더 효율적이다. 뿐만 아니라 박테리아와 곰팡이도 제거할 수 있다. 벌레에 물려 가려울 때 모기나 다른 벌레에 물렸다면 구강청정제를 살짝 발라보자. 가려움증이 완화되면서 긁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고, 물린 자리도 소독된다. 비듬 예방 구강청정제는 비듬 예방책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샴푸에 약간 섞어서 사용한 뒤 꼼꼼하게 씻어내기만 하면 된다. 뾰루지 예방 구강청정제를 활용해서 뾰루지와 블랙헤드로부터 해방될 수도 있다. 화장솜에 약간 묻힌 뒤 피부에 살짝 두드려주면 된다. 손발톱 무좀 제거 구강청정제는 손발톱 무좀에 탁월한 치료제이기도 하다. 넙적한 그릇에 구강청정제를 붓고 30분간 발을 담그면 무좀균이 제거된다.  칫솔 소독제 욕실처럼 습기가 많은 장소에 칫솔을 보관한다면 칫솔모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구강청정제 한 컵을 따라 칫솔을 거꾸로 꽂은 뒤 하룻밤만 놔두면 된다. 모니터 세척 컴퓨터 화면에 리*테린을 뿌리는 모습을 부장이 보면 미쳤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모니터의 번들번들한 기름층을 제거하는 데 구강청정제만큼 효과적인 것도 없다. 구강청정제를 약간 묻혀 문질러주면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쓰레기 냄새 방지 구강청정제는 쓰레기통에 던져놔도 쓸모가 있다. 종이타월에 몇 방울 떨어트려 쓰레기통 바닥에 깔면 지독한 쓰레기 냄새를 줄여주기 때문에 더 이상 부엌에서 악취가 풍기지 않는다.

전설의 명의

전설의 명의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나라 문왕이 전설적인 명의 편작에게 물었습니다. "그대의 형제들은 의술에 정통하다 들었는데 누구의 의술이 가장 뛰어난가?" 편작은 문왕에게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큰 형님이 가장 뛰어나고, 그다음에는 둘째 형님이며, 제가 가장 부족합니다." 그러자 문왕은 의아해하며 다시 물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편작 자네의 명성이 가장 높은 것인가?" 편작이 문왕에게 다시 대답했습니다. "맏형은 환자가 고통을 느끼기도 전에 표정과 음색으로 이미 그 환자에게 닥쳐올 큰 병을 알고 미리 치료합니다. 환자는 맏형이 자신의 큰 병을 치료해 주었다는 사실조차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명의로 세상에 이름을 내지 못했습니다." "또 둘째 형은 병이 나타나는 초기에 치료합니다. 아직 병이 깊지 않은 단계에서 치료하므로 그대로 두었으면 목숨을 앗아갈 큰 병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다들 눈치채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둘째 형도 세상에 이름을 떨치지 못했습니다." "이에 비해 저는 병세가 아주 위중해진 다음에야 비로소 병을 치료합니다. 맥을 짚어보고 침을 놓고 독한 약을 쓰고 피를 뽑아내며 큰 수술을 하는 것을 다들 지켜보게 됩니다. 그래서 환자들은 제가 자신들의 큰 병을 고쳐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심각한 병을 자주 고치다 보니 저의 의술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잘못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조선 왕들의 사망 원인

조선 왕들의 사망 원인. 대 이름 기간 사망 원인 원인 내용 1 태조 1335~1408년  74세  재위기간  6년 2개월 중풍 과 화병으로 사망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함 2 정종 1357~1419년  63세  재위기간  2년 2개월 노환 권력욕이 없어 평화롭게 보내다 자연사함 3 태종 1367~1422  56세  재위기간  17년 10개월 폐렴 심한 관절염이 있었고, 급성 감염성 폐렴으로 추정됨 4 세종 1397~1450년  54세  재위기간 31년 6개월 당뇨,풍질,부종,임질,수전증 등 고기를 주로먹고, 운동부족으로 건강이 않좋았음 5 문종 1414~1452년  39세  재위기간  2년 3개월 등창 잔병치레가 많았음 6 단종 1441~1457년  17세  재위기간  3년 2개월 사사 혹은 자살 유배지에서 사사당했을 설이 있음 7 세조 1417~1468년  52세  재위기간  13년 3개월 스트레스, 문둥병 굉장한 스트레스로 정신질환과 피부병에 시달림 8 예종 1450~1469년  20세  재위기간 1년 2개월 급사 9 성종 1457~1494년  38세  재위기간  25년 1개월 폐결핵과 등창등의 합병증 성종은 술을 많이 마시고 , 여색으로 인한 정기 고갈로 피를 자주 토했다 10 연산군 1476~1506년 31세  재위기간  11년10개월 역질, 화병 유배생활중 아들의 사사 소식을 듣고 식음을 전폐하며 괴로워하다 사망합니다. 11 중종 1488~1544년  57세  재...

톨스토이 단편선 세 가지 질문

톨스토이 단편선 '세 가지 질문'의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내용은 한 왕이 인생에서 풀지 못한 다음의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두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세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그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일은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베푸는 것입니다.

노안(PRESBYOPIA)과 노안의 예방

노안(PRESBYOPIA)과 노안의 예방 노안 (PRESBYOPIA)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탄력성이 감소되어 생기는 질환입니다. 먼 곳을 보다가 가까운 사물을 보기 위해서는 수정체의 굴절력을 증가시켜야 하는데 노화로 수정체 탄력이나 조절하는 힘이 줄어들면서 먼 거리는 잘 보이고 가까운 곳에 있는 상이 흐리게 보이게 됩니다. 조절력은 본래 지니고 있는 굴절이상의 정도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감소되지만 개인마다 발생 또는 진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40대부터 근거리 시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근시가 있는 경우는 원거리 교정 안경을 벗거나 도수를 낮춤으로써 노안을 보상할 수 있어서 노안을 다소 늦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원시가 있는 경우, 조절력 감퇴로 인한 노안 현상을 더 빨리 느끼게 됩니다. 노안은 노화현상의 일종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안구의 조절력은 감소하게 되는데 이는 모양체(수정체의 양 끝에서 수정체의 굴절력을 조절하는 근육)나 수정체의 탄력성 저하와 수정체의 비대에 의해 발생합니다. 책을 읽거나 컴퓨터, 핸드폰을 볼 때 시야가 점점 흐려진다던지, 초점이 맞지 않은 듯 뿌옇게 보이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장시간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 피로감을 크게 느끼게 되고, 일반적으로 휴대폰의 문자 메시지, 책과 신문, 그리고 영수증이나 고지서 등의 작은 글씨가 보이지 않아 고개를 뒤로 젖혀 보거나 근시 안경을 들추어 본다면 노안이 진행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노안은 40세 무렵 시작되어 50대 이후 급격히 증세가 심해집니다.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백내장의 증세도 이 무렵 서서히 진행됩니다. 노안 예방 생활수칙 7가지      1. 자외선 차단      2. 영양 섭취      3. 눈의 휴식      4. 물 자주 섭취    ...

건강한 잇몸 치아만들기 상식

건강한 잇몸 치아만들기 상식 준비물 : 소금물 한 컵 소금물 컵에 평소 쓰는 칫솔을 담궈 놓았다가 칫솔질만 하면 된다. 잇몸 질환의 원인자는 칫솔에 숨어 있는 세균이다. 치솔에 낀 세균이 번식해 다음 치솔질할 때 잇몸에 침투하여 잇몸 질환을 발생시킨다. 대부분 세균은 소금물 속에 들어가면 삼투압 때문에 터져서 죽게된다. 따라서 소금물 속에 칫솔을 담갔다가 사용하면 치솔 속 세균으로 인한 잇몸 질환은 거의 100% 막을 수 있다.